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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지역 주간 날씨]
비온 후 흐린 날 이어져, 더위 한풀 꺾여

기사입력 2008-08-18 오전 8:24:16

연휴기간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던 흐리던 날씨가 이번 주 초에는 소강상태에 접어들다 오는 22일경 다시 비 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경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국적으로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8~24도, 최고기온: 26~30도)과 비슷하고 강수량은 평년(강수량 : 30~71mm)과 비슷하겠으나 경산지역은 폭우로 인해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오전 경산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씨로 기온 23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오후에는 천둥, 번개,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당초 예상됐던 많은 양의 비는 아니지만 곳에 따라 바람이 거세게 불 수도 있으므로 농작물 및 시설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8일

흐리고 비 온 후 밤에 갬

23

27

19일

구름 많음

21

30

20일

구름 많음

20

30

21일

차차 흐려짐

24

30

22일

흐리고 비

23

29

23일

흐리고 비 온 후 갬

24

28

24일

구름 많음

23

29

(제공/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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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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