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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서 자동차 번호판 일제 단속!
현재 총 143 건 단속, 행정 및 입건 조치
기사입력 2008-08-14 오전 9:01:29
경산경찰서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총 143건을 단속·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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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별이 곤란토록 훼손한 자동차 번호판 |
지난달 17일부터 1개월간 실시한 이번 단속은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고의로 가리는 등 위반행위에 대해 실시, 단속 건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및 입건·조사키로 했다.
단속된 143건 가운데 이중 봉인탈락 등 가벼운 위반행위 137건은 관할 행정관청에 통보해 과태료 처분토록하고, 야광 테이프 등으로 번호판을 고의로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한 6건은 경찰서 수사과에서 직접 입건·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야간 난폭운전 및 과속운행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및 뺑소니 교통사고 예방 등 교통안전과 법질서를 확립코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산경찰서는 연중 교차로 꼬리 물기, 정지선 위반,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행위와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 교통사고요인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교통사고 줄이기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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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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