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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경북도 2022년도 시군 농정평가, 안동시 종합 1위 대상, 경산시 우수상

기사입력 2022-11-03 오전 10:56:47

- 최우수상 : 상주시·청도군 , 우수상 : 영천시·경산시·의성군·예천군


 





경상북도는 지역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농정시책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안동시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상주시와 청도군이, 우수기관은 영천시, 경산시, 의성군, 예천군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역점시책과 효율적 예산집행 등 주요 농정시책에 대한 전반적 점검?평가와 농업발전 기여도를 확인하기 위해 총 6개 분야 26개 지표에 대해 실시했다.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청년창농, 농촌융복합산업 및 귀농귀촌 등 농업정책분야와 과수통합브랜드 출하 및 농식품산업지원 등 농식품유통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보였다.

 

특히, 특수시책분야에서 대마 재배농가 고부가제품화 등 신규시책 발굴과 스마트농산물유통저장기술개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등 대형 국비사업 공모유치 실적을 인정받아 대상을 거머쥐었다.

 

경산시는 농산물 수출증대 및 시장개척, 농촌 마을개발 추진 및 예산확충 노력 등을 평가받아 우수 시로 선정됐다.

 

선정된 시군에 대해서는 오는 11농업인 날시상식에서 표창패와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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