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市, 아동·여성보호 인권연대위 개최
아동·여성 안전망 구축 및 피해자 지원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2-08-16 오후 6:01:47

▲ 경산시 아동여성보호 인권연대위원회 회의가 16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산시 아동·여성보호 인권연대위원회를 열어 아동·여성 안전망 구축 및 피해자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아동·여성보호 인권연대위원회는 경산시와 경산교육지원청, 경산경찰서, 경산가정폭력상담소, 로뎀성폭력상담소, 새경산성폭력상담소, 경북샤론의 집 등 아동·여성 관련 기관 관계자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 2021년 아동·여성보호 관련 사업실적과 2022년 사업추진현황을 알아보고 지역 아동과 여성에 대한 보호와 피해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최근 여성 1인 가구와 취약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을 상대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각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체계를 유지해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유해 피해사례 발생 시 긴급보호체계를 가동해 대처키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주령 부시장은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므로 다 함께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 시에서도 가족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