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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市, 세외수입·체납세 사례발표 ‘우수상’ 수상
징수과 최귀은 팀장과 권지민 주무관 우수사례 선정

기사입력 2022-07-04 오후 1:24:58

▲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2년 세외수입 및 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 2개를 획득한 경산시청 징수과 직원들~




경산시가 2022년 세외수입 및 체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부문과 지방세 체납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에서 효과적인 실적을 거둔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산시는 징수과 권지민 주무관이 종이고지서 미수령, 납부의식 태만 등에서 비롯된 지방세 체납의 해소를 위해 체납자에게 문자로 체납금액 및 납부 계좌를 안내하는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통한 체납 안내문자 서비스사례로 지방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 최귀은 세외수입체납팀장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의 조세채권 확보 수단 중 하나로 분양권 압류를 도입 추진한 체납처분 사례로 세외수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경산시의 사례는 체납징수 기법의 적용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타 자치단체에 선례를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인 징수 활동의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전미경 징수과장은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적인 징수기법을 끊임없이 발굴해 세입 증대에 기여하고 납세자들에게는 정직한 세정행정을 제공하는 공평·공정 납세 문화를 주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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