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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전 9:24:00

영남대 앞 중앙분리화단 개선공사 시행
도로화단에 조형 소나무 26본 식재해 볼거리 제공

기사입력 2022-06-22 오후 1:21:49

▲ 경산시는 영남대 정문 인근 도로 중앙분리화단에 조형 소나무 26본을 식재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산시는 영남대 정문 도로 중앙분리화단에 소나무 26본을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주요 관문의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사업비 13,000만원이 투입됐다.

 

식재수는 일반적인 소나무가 아닌 나무줄기가 중후한 자태로 휘어져 있는 조형 소나무로 선정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조복현 공원녹지과장은 시민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조성해 가로수에 대한 접근과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로수는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 대기정화, 도시 열섬현상 저감, 교통사고에 의한 보행자 피해 완충 등 역할을 한다. 시는 매년 수종별, 구간별로 신규 가로수를 식재·보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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