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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최영조 시장, 가뭄 극복 소통행정에 나섰다!
현장 맞춤형 가뭄대책 추진차 와촌면 계전리 영농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2-06-03 오전 10:03:07

최영조 경산시장이 가뭄대책 추진 영농현장 방문하여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2일 와촌면 계전리 일원을 방문해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이날 최 시장의 현장 방문은 5월까지 누적 강우량이 평년(258)30% 수준인 76에 불과할 정도로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농업용수 부족 우려 목소리를 직접 듣고, 유관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가뭄극복을 위해 예비비를 사용한 2개소의 긴급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지시하였으며, 함께 참석한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장에게 우리 시 관내 가뭄 지역에 농업용수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동행한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장은 가뭄 극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하여 읍면동에 양수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이번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사업비 15천만 원을 투입하여 담수량이 부족한 와촌 대동지, 진량 대곡지, 용성 대계지 3개소의 간이 취수시설 설치를 통한 긴급용수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5월에는 재난관리기금 25천만 원을 편성하여 제방 누수가 발생하는 용성 구신지, 남산 삼막지에 대한 긴급정비를 통한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 맞춤형 농업용수 공급대책 추진을 위해 추가로 예비비 5억 원을 긴급 투입했다.

 

최 시장은 "농민들의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예비비 활용을 통한 선제적 대책 및 적극적인 상황관리를 추진하고 유관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조하여 이번 가뭄을 극복하겠다"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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