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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경산시, 남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기간제 근로자 투입해 쓰레기 등 수거

기사입력 2022-03-18 오전 10:37:54






경산시는 지난 3일부터 하천 유지관리 기간제 근로자를 동원, 남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천은 경산시 남천면 하도리를 기점으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성동까지 총연장 16.75km의 지방하천이다.

 

시는 이번 남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겨우내 하천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폐기물과 하천 바닥 및 하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숲,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종이류, 비닐, , 플라스틱, 목재류 등 다양한 쓰레기를 수거 중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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