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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경산시, 2022년 공수의 10명 위촉
1년간 가축전염병 예방·예찰 활동 수행

기사입력 2022-01-08 오전 9:34:18

▲ 경산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공수의 10명을 위촉했다.




경산시는 7일 가축방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2년 공수의 10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본격적인 예방·예찰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새롭게 위촉된 공수의는 지역 동물병원 개설 수의사들로 1년간 읍··동에 배치, 가축사육 농가 방문·예찰을 통해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고 브루셀라, 결핵 검진 등 업무를 수행한다.

 

, 특별 방역 대책 기간에는 전염병별 감수성 동물에 대한 예찰과 실시간 전염병 발생 신고접수 및 1차 확인 등 임무도 수행한다. 질병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동원돼 발생지역 내 살처분, 예방접종 및 예찰 활동을 하게 된다.

 

김주령 부시장은 축산농가의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서 공수의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요구된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선제적 방역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인 모든 지원을 할 것이며, 가축 질병 청정경산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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