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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市,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면회 중단키로
5일 긴급대책회의 열어 집단감염 시설 방역대책 모색

기사입력 2021-12-06 오후 1:34:45

▲ 5일 경산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대책위원회가 열렸다.




경산시는 5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방역대책을 모색했다. 최근 지역 병원과 기숙형 대안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감염 고리 차단을 위해 확진자 집단 발생 시설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요양병원·요양원 등 고위험시설의 면회를 중단키로 했다.

 

, 요양병원·요양원, 고령층이 이용하는 경로당·복지관 등에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 시설장을 통한 철저한 종사자 관리, 백신 추가 접종 독려, 집단감염이 발생한 시설에 대한 특별관리, 기업체·건설 현장·유흥업소 대상 특별방역 점검 등 방역대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126일부터 4주간 사적 모임 인원 조정과 미접종자의 감염 차단을 위해 1주간 계도기간을 두고 방역 패스가 적용되는 식당·카페, 학원, 영화관·공연장, PC, 박물관 등 추가 시설에 대한 대시민 홍보활동에도 노력키로 했다.

 

김주령 부시장은 현 방역 위기 상황 극복과 변이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미접종자 예방접종, 60세 이상 고령층 3차 접종이 절실한 상황이며, 고위험시설 등 분야별 특별방역 점검 강화 조치에 전 공직자는 최고의 경각심을 갖고 총력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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