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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하양, 자인, 남산, 남천 마을 순환버스 도입
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1-07-19 오전 11:53:17

경산시는 16, 최영조 시장, 이기동 의장과 시의원, 자문위원, 버스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승용차 대수 증가, 버스 이용객 감소, 운송원가 상승 등 버스업체 경영악화에 따른 서비스 저하, 중산지구, 하양택지, 지식산업지구개발, 도시철도1호선 하양 연장 등 교통환경 변화에 따른 노선 및 배차조정, 통학 통근버스 확대요구와 같은 민원해소를 위해 20194월에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노선개편 용역의 주요 골자는 시내버스 지선.간선체계 재정립 굴곡노선 직선화 장거리노선 단축 대구지하철과 환승연계 강화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여건변화 반영 등이다.

 

특히, 지역주민 의견수렴과 버스회사 노선조정 협의 등 오랜 검토과정을 거친 결과, 대구광역노선을 11개에서 10개로 줄이고, 지선을 증설했고, 하양읍, 자인면, 남산면, 남천면에는 지역의 주요거점과 마을을 순환하는 순환버스(노선)을 도입했다.

 

최영조 시장은 대중교통체계 개편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만큼 이를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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