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역사문화공원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여유시간이 있으면 자주 찾는 곳이다. 잘 가꾸어진 정원에는 계..
봄날 환성사에 가면...
하양시장에서 조산천 상류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새로 조성 중인 아파트 단지가 끝날..
4월의 반곡지는 ‘무릉도원’
반곡지 가는 길, 대구한의대를 지나면서부터 좌우로 꽃밭이 펼쳐진다. 들판은 물론 ..
김유신이 꿈을 키우던 ‘홍주암’
요사채를 지나 김유신이 삼국통일을 염원하며 기도했다는 홍주암으로 향한다. 홍주암 ..
삼성역의 ‘우울한 귀향’
마을과 떨어진 강 건너 언덕 위의 고치만 한 집 한 채. 날갯짓에 익은 새끼들이 ..
압독국 고분에도 민들레는 피고~
압독국(押督國)은 경산지역에 있었던 고대사회의 소국이다. 현재 압량읍 지명과 임당..
마위지(馬爲池)와 경산병영유적(慶山兵營遺蹟)
영남대에서 진량 쪽으로 난 산업도로를 따라가면 좌측 도로변에 기마상과 저수지가 어..
용산산성과 무지개샘
용산산성을 향해 가다 보면 자인면을 지나면서부터 오른쪽에 유난히 눈에 띄는 산이 ..
약수 한 모금으로 마음을 씻고 - 원효암
원효암은 경산의 숨은 명소이다. 와촌을 지나 갓바위 가는 길로 들어서서 한참 올라..
국가 민속문화재 경산상엿집
경산시 하양읍에서 환성사 가는 길로 가다가 비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스코틀랜드 ..
절집의 고요가 그리운 사람은 ― 동학산 경흥사
남천면 산전리 모골은 골이 깊다. 동학산에서 흘러내리는 수량이 풍부한 물이 사시사..
경산의 진산(鎭山), 성암산
경산 사람들은 예로부터 성암산을 지역민을 지켜주는 진산(鎭山)으로 여겨왔다. 대구..
남천강은 흐른다!
경산시민에게 남천강은 각별하다. 경산 시내를 흐르는 유일한 강이기도 하거니와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