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목장에 아침 햇빛 솟았네”
“푸른 목장에 아침 햇빛 솟았네. 찬란한 이상을 가슴에 안고 진리의 상아탑 봉사의..
새벽을 찾아서
경산시에 이 하늘에 이르는 산이 있다. 경산시 자인면 단북리와 읍천리 그리고 진량..
전국 최대 묘목 주산지 ‘경산종묘산업특구’
경산은 우리나라 최대의 종묘 생산지다. 하양읍 대조리, 환상리, 금락리, 진량읍 ..
고목처럼 늙어가는 ‘자인향교’
향교에서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요즈음의 교육이 부모의 욕심을 앞세워..
중산지에 달이 뜨면~
중산지 근린공원과 인근 아파트 단지는 원래 삼성의 계열사였던 ‘제일합섬’이 있던 ..
반룡사(盤龍寺) 낙조를 보려거든
‘왕재’라고 부르는 지명은 무수한 상상을 불러오는 설화를 품고 있다. 원효와의 사..
아픈 역사의 현장, 평산동 코발트광산
음력 9월 9일, 산과 들에 풍성하게 피어있는 국화로 술을 빚거나 화전을 만들어 ..
난포고택(蘭圃故宅)에 가을이 깃들면
마을 앞 작은 숲에 마련한 쉼터가 나그네의 발길을 붙잡는다. 과일 바구니가 옹기종..
원효성사의 탄생과 도천산 제석사
경산시 자인면 북사리의 제석사는 경산이 배출한 삼 성현 가운데 한 분인 원효성사(..
하양 금호서원(琴湖書院)과 문경공 허조(許稠)
대부잠수교를 건너니 금호강변에 노란 해바라기꽃이 줄지어 피었다. 대조동과 부호동을..
‘옹골찬’ 과일 주산지 경산
온통 복숭아 천지다. 태양 빛을 닮은 복숭아가 생산자와 수량이 적힌 이름표를 달고..
참된 선비를 기르던 하양 육영재
하양읍 동서리(교동마을) 440번지에 위치한 ‘육영재’는 조선후기 지역의 인재를 ..
계정숲과 경산자인단오제
계정숲은 이팝나무 군락지다. 꽃이 피면 눈이 온 것 같기도 하고, 흰 구름을 이고..
하양성당과 이임춘 신부님
하양에 가면 붉은 벽돌로 지은 90년이 된 성당이 있다.1931년 5월에 준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