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2 오전 8:52:53
▲ 23일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옆 미광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옆 미광광장에 성탄트리가 불을 밝혀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23일 오후 5시 30분 미광광장에서 조현일 시장, 기독교 신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미광광장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2개의 트리와 캐노피 장식으로 조성됐으며 내년 1월 말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