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5 오전 8:34:36

▲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제3회 한여름밤 불빛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삼성현문화관 앞에 설치된 불빛 조형물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형형색색의 불빛으로 물들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1일부터 11일까지 ‘제3회 한여름밤 불빛축제’를 열고 있다.
빛 조형물과 LED포토존 등 공원 전역이 형형색색의 빛과 조명으로 물들고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여름밤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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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