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조명으로 물든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포토뉴스] 제2회 한여름밤 불빛축제 현장

2023-08-06 오전 9:48:51

▲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제2회 한여름밤 불빛축제가 열리고 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형형색색의 빛과 조명으로 물들어 여름밤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경산시는 3일부터 15일까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2회 한여름밤 불빛축제(3~15)’를 열고 있다.

 

공원 곳곳에서는 불빛경관조명, 불빛 산책로, LED포토존, 미디어아트존 등 빛의 향연이 펼쳐져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불빛축제는 15일까지 이어진다. , 6일까지 돗자리 음악회, 문화 버스킹,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공연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Photo News]

 

▲ 불빛축제가 열리고 있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전경 
 
▲ 조명옷을 입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입구 
 
▲ 스모그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 그네 체험장 
 
▲ 레이져와 조명으로 이색 색감을 연출하고 있는 삼성현역사문화관 
 
▲ 조명을 활용한 나무트리 
 
▲ 동물 조형물 
 
▲ 빛으로 둘러싸인 연못 
 
▲ 조명 산책로 
 
▲ 달 포토존 
 
▲ 나무 트리 
 
▲ 시민들을 응원하는 조명 문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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