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 복사꽃 ‘활짝’

[포토뉴스] 압량읍 시설하우스에 핀 복사꽃

2023-02-10 오후 1:05:35

▲ 압량읍 백안리 김운태 씨의 시설하우스에서 복사꽃을 구경하고 있는 이들~




압량읍 백안리 김운태 농가의 시설하우스에서 복사꽃이 겨우내 움츠렸던 분홍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 농가에서는 2,0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썬프레와 신 등 두 품종의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 11일부터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2달여 빠른 4월 말부터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농장주인 김운태 씨는 이곳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복숭아는 노지 재배보다 약 2개월 빠른 4월 중순 무렵이면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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