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2 오후 2:28:12
▲ 백안리 김운태씨의 시설하우스에 한 가족이 꽃구경을 하며 이른 봄을 마중하고 있다
압량읍 백안리 김운태 씨의 농가의 시설하우스에서 복사꽃이 연분홍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김운태 씨 농가는 4천600㎡(1,3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 썬프레와 신 등 두 품종의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 1월 1일부터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2달여 빠른 4월 초부터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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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