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오전 8:31:09

▲ 경산시립합창단은 7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제24회 정기연주회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를 무대에 올렸다.
경산시립합창단의 제24회 정기연주회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가 7일 저녁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천마아트센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연주회는 경산시립합창단, 소프라노 김정아, 테너 유현욱, 바리톤 박찬일, 영남대학교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 등 130여명의 전문 연주자들이 독일의 수도사들이 쓴 서정적인 시에 곡을 붙인 음악극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를 웅장한 스케일의 합창곡으로 선보여 공연장을 찾은 1,000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