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오전 9:17:25
▲ 2019 경산대추축제 마지막 날인 20일 저녁 은혜주단이 주관하는 한복패션쇼가 열려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019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예술제’가 20일 폐회식과 함께 3일간의 축제일정을 마감했다.
올해 축제는 명품 경산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주관의 경산대추축제와 한국예총 경산지회 주관의 경산예술제, 경산시농민회 주관의 대동한마당 행사를 통합해 진행됐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 일원에서 농산물 직거래 판매·체험·전시장 운영, 경산대추 알림이 선발대회, 한복 패션쇼, 평생학습동아리 경연 대회, 옹골찬 시민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문인협회 공연, 예술장터 아트마켓 운영, 농·특산물 대동한마당 등 풍성한 행사들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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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부스가많앗는데 그런사진이없는것이 아쉽네요~캘리는체험학습이아니라써주기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