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8 오후 6: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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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자인면 원당들에서 올해 첫 벼베기 작업이 진행됐다.
지난 26일 자인 원당들에서 경산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실시됐다.
이날 신호철 씨 농가는 자인면 울옥리 소재 자신의 논(2.7ha)에서 지난 4월 파종한 조생종 품종인 조평벼를 수확했다. 수확한 벼는 도정작업을 거쳐 추석 명절 제수용이나 선물용으로 소포장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경산시는 관내 벼 농가에 육묘용 상토·육묘상처리제·팽연화왕겨매트·벼재배생력화장비(곡물건조기,육묘상자적재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