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오후 2:53:05
▲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구직자들이 채용면접을 보고 있다.
지역 기업의 인력 공급과 취업난을 해소하고 취업 희망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 경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구인구직자가 더불어 행복한 희망일자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현장채용, 일자리정보제공, 이벤트 행사 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청·장년층과 졸업을 앞둔 고교생 등 구직자 500여명이 몰렸다.
특히, (주)효령, (주)삼광, (주)지에스테트워크, 한국차폐기술 등 지역 유망 중소기업 14개사가 현장면접을 통해 생산직, 사무직 등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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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