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오후 1:40:06

▲제19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대회에 참가한 어린이집 원생들이 최영조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9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대회’가 11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열렸다.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경미)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어린이집 205개소, 원생 3,500여명이 참여해 ‘자연사랑’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수상작을 결정한 후 오는 11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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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