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폭염 식힌 ‘한여름 밤 음악회’

[포토뉴스] 제12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 이모저모

2018-07-27 오전 8:36:40

12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26일 저녁 7시 하양체육공원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 제12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26일 하양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시민 1,5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열렸다.

 

 

경산문화원이 주관한 본 음악회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뿐이고로 유명한 트로트 인기가수 박구윤과 서지오를 비롯해 문화원 난타동아리, 마카다 색소폰 앙상블, 경산아사모, 지역가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여름밤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하양지역은 올 들어 가장 높은 40.5도를 기록하는 등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 1,5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음악회를 즐겼다.

 

[Photo News]

 

▲ 가수 박구윤
 
 ▲ 박구윤
 
▲ 박구윤
 
▲ 트로트 신예 서지오
 
▲ 서지오
 
▲ 관객과 함께~ 서지오
 
▲ 아코디언 동아리 공연
 
▲ 색소폰 앙상블 <마카다>
 
▲ 마카다
 
▲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
 
▲ <고향역>을 부르고 있는 최영조 시장
 
▲ 지역가수
 
▲ 지역가수
 
▲ 마카다 연주
 
▲ 문화원 난타공연팀
 
▲ 관객들
 
▲ 지역가수
 
▲ 지역가수
 
▲ 지역가수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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