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오전 8:33:23
▲경산시립합창단의 제21회 정기연주회가 17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경산시립합창단의 제21회 정기연주회 ‘아! 대한민국’이 17일 저녁 7시 30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시민 8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윤동찬 상임 지휘자와 42명의 단원들, 대한민국 대표 소프라노 강혜정,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 등이 출연해 합창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여름밤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합창단은 제헌절에 맞춰 태극기의 4괘(건곤감리)에 담긴 한민족의 이상을 대한민국 번영을 위한 창조정신으로 이미지화한 우효원의 ‘아! 대한민국’을 동서양을 대표하는 타악기인 모듬북과 팀파니, 두 대의 피아노로 함께 연주해 감동을 선사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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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더운 여름을 팍 씻어준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경산시가 이런 공연을 가지게되어 참으로 영광스럽네요가일청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윈드풀 화이팅
신임 지휘자님이 첫 공연에 고생한 흔적이 보이네요~ 여름밤 추억 가득한 공연이었습니다. 경산시립합창단 화이팅!~~
단원들이 힘드시겠지만 이런 공연 자주 열리면 좋겠어요. 소정의 금액을 받아 불우이웃돕기도 괜찮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