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3 오전 10:41:19
▲ 제3회 삼성현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북체육중고등학교를 출발하고 있다.
‘제3회 경산시 삼성현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가 23일 경북체육중고등학교를 비롯한 경산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경산시체육회가 주관하고 경산시자전거연맹(회장 박병호)과 경북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경북체육중고등학교를 출발해 남천면 산전리 내 임도를 경유해 돌아오는 약 42㎞ 코스로 크로스컨트리(XC) 14등급 종목으로 나눠 기량을 겨루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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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