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 후보들, 첫 주말 표심잡기 ‘안간힘’

[포토뉴스] 자인공설시장 등 주말 선거유세전 풍경

2018-06-04 오전 7:59:12

▲경산지역 지방선거 후보들이 5일장이 선 자인공설시장을 찾아 합동유세전과 선거운동을 벌였다.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을 맞아 경산지역 여야 후보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뜨거운 유세전을 이어갔다.

 

일요일인 3일 경산지역 각 후보진영은 대형교회와 성당, 공설시장을 중심으로 유세전이 펼쳤다. 합동유세로 세몰이에 나서는가 하면, 시민들이 모이는 곳곳을 찾아 얼굴과 공약 알리기에 주력했다.

 

특히, 5일장이 선 자인공설시장에서는 3명의 시장 후보들이 이 지역구 시·도의원들과 합동 유세전을 벌였고 무소속 도의원 후보의 대대적인 출정식과 함께 도지사 후보들, 교육감 후보들의 유세차량과 선거운동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Photo News]

 

▲최영조 자유한국당 경산시장 후보의 합동유세
 
 ▲자인공설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최영조 후보
 
▲김찬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장 후보의 유세
 
▲안문길 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의 유세
 
▲유세장을 찾은 지지자들에게 큰 절을 하고 있는 무소속 오세혁 도의원 후보
 
▲오세혁 후보
 
▲더불어민주당 배향선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좌)와 양재영 시의원 후보
 
▲바른미래당 김지윤 시의원 후보의 인사
 
▲전호수 바른미래당 도의원 후보
 
▲박미옥 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의 인사
 
▲자유한국당 손병숙 비례대표(가운데 우측)와 시의원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도지사 후보의 유세차량
 
▲무소속 오세혁 도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원들
 
▲최영조 후보와 이덕영 자유한국당 경산당협 위원장
 
▲민중당 박정애 시의원 후보의 유세차량
 
▲자인공설시장 앞 유세차량 행렬
 
▲유세차량 간 인사
 
▲더불어민주당 이경원 시의원 후보의 운동원들
 
▲빨간 우산을 들고 있는 최영조 후보의 선거운동원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