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지역 다문화가정 분유 전달

다문화 10가정 자녀 12개월까지 분유 지원키로

2018-05-09 오후 5:51:46





9일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영아기 자녀를 둔 관내 다문화가정에 분유를 전달했다.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다문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경산지역 다문화 10가정을 선정, 대상 자녀가 12개월이 될 때까지 분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구농자 (2018-05-09 오후 8:18:14)   X
    양국기 액자 만드는 법 필요하신가요?거진 5백만원어치 만들어 드렸지요.요즘은 강의료 수입이 쫑?나서 못함. ^^
  • 구농자 (2018-05-09 오후 8:15:29)   X
    예전 농촌다문화가정 교육?이랍시고 할 때 추억.선물을 뭘로 할까?하다 생각해낸 것.태극기와 친정 모국기를 작은 액자에 나란히 넣어 선물했었죠. 만드는데 개당 3,500원 였던걸로.아이가 자라면 책상앞에 걸어 주고, '할아버지 나라 외할아버지 나라, 너는 조국이 두 개야! 그러니 두 배로 복 받은거야! 두 나라의 다리가 되는 것도 멋진 인생이야.' 일러 주라 했었지요. ㅎ~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