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1 오전 8:56:41
▲경산시립극단의 제3회 정기연주회 <홍도야 울지 마라>가 10일 저녁 시민회관 무대에 올랐다.
경산시립극단의 세 번째 정기공연 ‘홍도야 울지 마라’가 10일 저녁 7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열렸다.
이날 경산시립극단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원종과 최주봉, 곽명화 김삼일 등 20여명의 연극인들이 출연해 광복 이전 우리나라 연극사 최고의 흥행작으로 꼽히는 ‘홍도야 울지 마라’를 가요뮤지컬 형식으로 재구성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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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