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오전 8:46:20
▲ 최영조 시장이 27일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장애우를 안아주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과 현장에서 호흡하는 민생현장 방문에 나서고 있다.
최 시장은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공설시장,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경찰서·소방서·우체국, 군부대, 기업체 등을 연이어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최 시장은 “이번 추석, 10일간의 연휴가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주는 선물과도 같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경산시는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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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