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오전 8: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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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는 6~7일 양일간 제269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지방비 분담분을 확보를 위한 원포인트 의사일정이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본예산(1조 4,757억원)보다 315억원(2.1%) 증액된 1조 5,072억원이다.
시의회는 6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 곧바로 오후부터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을 심의한 후 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확정하고 본회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시급하고 필수적인 예산이 상정된 만큼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를 안정시키는 데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심사 방침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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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의회 불참석 의원들 잡으러 갑시다. 세비를 그냥 먹네. 공천받은 사람도 안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