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오후 1:25:44
▲ 경산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경산시의회 의장단이 훈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1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2025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위문품(포도 50상자)을 전달하고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문길 의장과 의장단들은 이날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과 관련한 훈련상황을 보고받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전시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문길 의장은 “올해 을지연습에 참여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5 을지연습은 민·관·군이 합동으로 국가 안보와 재난 상황에 대비해 종합적인 방위 태세를 확립하는 위기 대응 훈련으로, 올해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