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의 지역 정착 유도하려면??”

경산시의회 ‘밝은미래’ 팀, 연구용역 착수

2025-04-01 오전 10:15:47

▲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밝은미래' 팀이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정책연구에 나섰다.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밝은미래31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청년층 지역 정착 유도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밝은미래는 양재영·권중석·김상호·전봉근 의원이 팀을 이룬 연구단체다. 이들은 청년층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위한 정책 방향을 수립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본 연구용역에 나섰다.

 

오는 8월까지 분야별 청년 정책 동향 청년시설 및 정책 현황 등을 파악해 청년층 유입 및 정착과 관련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대안을 도출해 낸다는 계획이다.

 

소속 의원들은 이번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마련해 청년층 유입 및 정착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경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