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대원과 주민 안전에 최선 다해달라”

경산시의회, 남천면 흥산리 산불 피해 현장 위문

2025-03-24 오후 2:48:21

▲ 24일 남천면 흥산리 산불 피해 현장을 위문 방문한 경산시의회 관계자들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24일 남천면 흥산리 619 일원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진화대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안문길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관계자들은 산불 진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진화 상황 및 주민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컵라면·음료·빵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문길 의장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을 보니 안타깝다.”라며, “시의회에서도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에게 현장에 투입되는 진화 인력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잔불까지 완전히 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