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오후 1:32:54
손말남 시의원이 남부파출소 신설 필요성을 제기했다.
손 의원은 26일 열린 제25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남부파출소 신설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인 계획 수립과 추진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관내 권역별 파출소 가운데 서부지구대를 경산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인구 증가세와 함께 치안 수요도 급격히 증가해 치안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손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파출소 신설을 통한 관할 조정이 필요하다.”라며, “경산시는 지역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남부파출소 신설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