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6 오전 8:39:16
▲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경산시 테마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대표 박미옥)’은 15일 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산시 테마형 관광 활성화’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은 박미옥·강수명·권중석·김화선·이경원 의원으로 구성, 경산시의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인프라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6월 본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용역수행기관인 ㈜영남지방자치연구원이 △국내 관광 트렌드 변화 △경산시 테마관광 활성화 여건 분석 △테마형 관광 활성화 사례 분석 등을 소개했고 소속 의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미옥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경산시만의 강점을 살린 관광정책 개발로 생활인구 증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산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