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오전 8:45:46

김계태 경산시의원(국민의힘, 사진)이 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고인은 최근 지병이 악화돼 대구 수성구 소재 천주성삼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3일 오후 4시 35분 끝내 숨을 거두었다.
빈소는 경산옥산장례식장 101호에 마련됐으며 4일 오전 9시부터 조문을 받는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갑제동 소재 경산천주교성당묘지로 정해졌다.
고인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경산시의원으로 활동했다.
평소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동료 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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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곱고 점잖으셨던 분....안타깝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