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5 오전 8:51:41
제253회 임시회를 소화하고 있는 경산시의회가 24일 상임위원회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전봉근)는 관내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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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가 관내 사회적기업인 (주)스마트인디지털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스마트인디지털(대표 홍일곤)은 데스크탑 PC를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PC 기증,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4차산업 스마트교육 무상 지원,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교육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행정사회위원회 위원들은 사업장을 둘러보며 기업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봉근 행정사회위원장은 “일선에서 노력하시는 관계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산시의회에서도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경산시 종묘기술개발센터와 맑은물사업단을 방문했다.
▲ 종묘기술개발센터를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
먼저, 올해 4월 국립종자원으로부터 무병화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경산시 종묘기술개발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무병묘 보급 활성화 및 체계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맑은물사업단을 방문한 위원들은 경산정수장 내 착수정, 혼화지 등 시설을 둘러보며 정수 처리공정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위생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김상호 산업건설위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라며, 경산시의회에서도 시정 현장을 면밀하게 살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