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필수의료체계 붕괴 막아야”

[영상소식] 전봉근 시의원 5분 발언

2023-10-18 오후 2:24:50





전봉근 시의원(국민의힘)18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위기의 필수의료체계, 경산시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5분 발언을 통해 필수의료체계 붕괴를 막기 위한 경산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 의원은 경산시에는 3개의 병원급 의료 기관이 있으나 응급실 전문의 부재와 수용 가능한 병원 찾기가 힘들다. , 분만 산부인과와 조리원이 없어 산모들이 인근 지역인 대구로 원정 출산을 가는 현실에 직면해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필수의료체계 붕괴를 막기 위해 내년부터 경산시가 시행하는 야간·휴일 의료기관 운영의 안정적인 정착과 응급실 이송 체계망 마련, 소아청소년 의료 돌봄 지원 등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 의원은 저도 경산에서 아이를 키워본 부모로서 이제는 미래 아이들이 자라날 곳인 이곳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밝은 미래가 있는 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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