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4 오후 6:12:35
▲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행복도시 연구회'가 추진 중인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4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행복도시 연구회(대표 김상호)’는 4일 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산지역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발전방안 모색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상호·김인수·손말남 의원과 용역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경산시 도시경관 사업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지난 7월 착수한 정책연구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세부사항을 점검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오늘 중간보고회는 경산시 도시경관의 현 실태를 분석하여 우리 시 특성에 부합한 경관자원 개발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 연구회’는 11월경 최종보고회를 열어 지금까지 진행된 연구활동을 마무리하고, 경산지역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