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오후 2:33:21

배향선 경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 사진)이 2일 구미에서 열린 제14회 경북농아인협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국농아인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배 의원은 청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사회인식 개선을 위해 2019년 7월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청각장애인들의 수화보급과 인력양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초석을 다졌다.
또, 청각장애와 관련한 제도 정비를 통해 농아인들의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배 의원은 “소수 약자를 대변하고 더 나아가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어진 임기 동안 봉사의 책무를 수행하고 시민의 대의자로서 초심(初心)을 잃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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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신 의원님!
이렇게 농인들에게 관심과 조례도 발의하시고 열과 성을 다해 주시는 의원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