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중 사업장 현지확인

동의한방촌·경산에코토피아 등 현장 4곳 점검

2021-06-11 오후 4:56:13

▲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경산시의회가 11일 주요사업현장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날 사업장 현지확인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점이 지적되거나 대형 SOC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상임위원회 별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행정사회위원회는 지난해 개소한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와 경산동의한방촌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 경산에코토피아 조성사업 현장을 찾은 산업건설위원회

 

 

이날 행사위원들은 미래 먹거리인 뷰티와 한방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관계자들에게 내실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경산시로부터 ‘6차 융복합 산업을 지원을 받고 있는 용성면 소재 피그&스토리체험농장과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남곡리 일원(4.5만평)에 조성 중인 경산에코토피아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손병숙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현지확인을 통해 얻은 자료들을 안건심의와 행정사무 감사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Photo News]

 

▲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센터에서 운영현황을 설명듣고 있는 행사위원들
 
▲ 행사위원들~
 
▲ 행사위 단체 촬영
 
▲ 용성면 소재 피그&스토리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설명듣고 있는 산건위 위원들
 
▲ 피그&스토리 체험현장 점검
 
▲ 산건위원들 단체 촬영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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