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오전 9:00:46
경산시의회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돌입한다.
시의회는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11일간 제226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한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1,032억원으로 일반회계 577억원, 공기업 특별회계 390억원, 기타특별회계 65억원을 각각 편성됐다.
시의회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추경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 이성희 의원, 위원에는 양재영·박미옥·박순득·배향선·엄정애 의원이 선임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외에도 ‘경산시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 ‘경산동의한방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폐기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안’,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과,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결정(변경)안 의회 의견청취의 건’, ‘2021년도 경산시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 ‘2021년도 금고협력사업비 장학금 출연 동의안’, ‘공유재산관리 조례 일부개정안’,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 ‘백천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민간위탁 동의안’, ‘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일반안건이 상정 처리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