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9 오후 2:19:25

▲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25회 임시회 주요사업장 확인 일정으로 9일 경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제225회 임시회 일정 중인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손병숙)가 9일 ‘경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이 사업은 인구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Q=25,000톤/일, 총인처리시설 포함)과 소화조(Q=133톤/일)를 증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96억 8,200만원을 투입해 2023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이날 손병숙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이기동 의장은 사업 현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상태 등을 보고 받았다.
시설을 둘러본 손병숙 위원장은 “직접 현장에 와서 하수처리시설 증설 현장을 보고 점검하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시민 생활의 필수인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오·우수가 적절하게 처리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