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오후 12:05:36

▲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18일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이기동 의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경산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란 메시지를 SNS에 게재하고 이용만 경산교육장, 김점두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상호 대구대 총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이기동 의장은 “지방분권 2.0 시대를 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경산시가 자치분권 선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법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고 주민 공감을 얻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촬영 후 소속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