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방동 교통량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해야”

[영상소식] 이성희 시의원 5분 발언

2020-12-24 오후 1:44:49






이성희 경산시의원은 24일 열린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신청해 중방동의 교통량 증가에 따른 대책과 중방동·압량읍 행정복지센터 건립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성희 의원은 중방동 교통대책과 관련해 중방동은 경산시의 중심으로 평소 진·출입 차량들이 많아 교통흐름이 혼잡하다. 특히, 남천 강변도로는 언더패스 도로가 통제될 경우, 교통량이 중방동 안길도로로 몰리면서 엄청난 교통체증을 겪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20236, 경산서희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입주하게 되면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라며, “경산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대책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중방동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한 경산시의 계획도 물었다.

 

이 의원은 중방동과 압량읍은 앞으로 인구가 계속 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고 주민들이 과거보다 행정복지센터를 사용하는 빈도가 다방면으로 많아지고 있으나, 행정복지센터의 건물이 낡고 비좁아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경산시의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시기가 늦으면 늦을수록 건축비용은 증가하게 된다. 순서에 연연하지 마시고, 조속히 대책을 세워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중방동 및 압량읍 행정복지센터 부지매입 계획을 검토 후 결과를 설명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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