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장기화 ‘정신건강 지원체계’ 강화해야

[영상소식] 배향선 시의원 5분 발언

2020-12-17 오후 1:36:44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경산시의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해 한다는 지적이다.

 

배향선 시의원은 17일 열린 제2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이 스트레스와 불안감, 우울감 등 코로나 블루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시점에 경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지원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배 의원은 최근 3년간 경산시 자살사망자수가 인구 10만명당 29.6명으로 전국 평균 26.9명을 웃돌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조례제정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중장기 로드맵의 수립 경북권역 재활병원 내 정신건강의학과 추가 개설 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협력체계 구축 등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운영지원체계를 확대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 배 의원은 대학교 기숙사를 활용한 긴급생활지원센터운영, 관내 특수학교 학생들의 감염에 대비한 격리·치료 메뉴얼 구축 등도 제안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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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0-12-17 오후 4:02:46)   X
    시의적절한 대안이라 생각합니다.힘내십시오.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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