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향선 경산시의원, 의정활동 공모전 5관왕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2020-12-14 오후 12:18:53






더불어민주당 소속 배향선 경산시의원(사진)이 지난 1211일에 열린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공모전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한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선거 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지방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경북에서는 배향선 의원이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 의원은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언어인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와 청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 수화언어 보급 및 인력양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해 청각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여주기·실적 위주의 조례발의가 아닌 시민의 삶 속에서 실제 작동될 수 있는 조례안을 제정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배 의원은 도농 균형 발전과 소수 약자를 대변하고 더 나아가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어진 임기 동안 봉사의 책무를 수행하고 시민의 대의자로서 초심(初心)을 잃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직에 선임된 배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 의정활동 공모전에서 5관왕을 달성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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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0-12-14 오후 1:26:04)   X
    장애인들의 편에 서서 왕성한 의정활동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리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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