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오후 3:37:06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추석 명절을 맞아 6일 갑제동 소재 효자손요양원을 찾았다.
이날 강수명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효자손요양원을 방문해 휴지, 세제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수명 시의회 의장은 “우리의 정성과 관심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 시의회에서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복지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