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5 오전 9:38:36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과 명절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강수명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은 24일 용성면 소재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연화원을 찾아 생필품을 후원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수명 의장은 “작지만 이웃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돼 시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입소 장애인들도 더 좋은 환경에서 재활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